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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하나로 기본 보토샵 익히기 by ALtKEy




이번에도 굵직한 포스팅으로 돌아오는 알트키입니다.

저번에 iOS5 느낌의 배경화면을 소개시켜드리면서 초보자분들과 아예 모르시는분들을 배려하지 못한게 자꾸만 눈에 밟혀서

포스팅 한개로 포토샵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A to Z 까지는 아니지만 응용해서 사용해드릴 수 있으실만큼의 강좌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 및 사용된 버전 : Photoshop CS5 International 버전
이미지 리사이징을 50%로 하였습니다 100%가 필요할땐 그대로 두었으니 꼭 클릭해서 확인해보세요~

한글로 쓰시는것보다 여러 고급 강좌들을 보시면 영문으로 소개가 된것들이 많습니다.(이..이젠아닌가요??...)
한글로 쓰신다라면 위치와 방향 대충 이럴것이다 하시면서 보시기에 나쁘지 않도록 적었습니다.

저도 정식으로 배운 포토샵이 아니기에 일부 표현이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말들이 아닐 수 있습니다.

포토샵 CS5의 첫 화면입니다 여기서 크게 4가지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메뉴 2. 세부메뉴 3. 도구모음 4. 상황판

1. 메뉴 : 메뉴에서는 일반 그림판처럼 저장 수정을 위한 도구 등 메뉴들이 있습니다.

2. 세부메뉴 : 도구모음에서 선택한 세부 설정항목들이 표시되는 부분입니다.

3. 도구모음 :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그릴때 쓰는 툴들이 주로 있습니다. ( 전문적인 그림을 그리는 위한 툴보다는 수정이 용이한 툴이 많습니다.)

4. 상황판 : 이 부분을 정확히 뭐라할지 몰라 대체적으로 상황을 보기위해 쓰이므로 상황판이라고 했으며 색 선택 등 레이어 뒤로 돌릴때 세부 항목을 설정할때도 쓰입니다.

※ 여기서는 각 항목의 세부 항목에 대한 소개는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설마 영문판이라고 저장과 불러오기등을 못한다면 영어공부부터...)

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편의상 히스토리 등을 보기 편하게 위치를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4번 상황판에서 보시면 빨강색 네모난 박스의 아이콘이 보이실겁니다 그걸 끌어다가 Adjustments 에 놓으시면 제가 작업했던 내용들이 전부 표시가 될것입니다.

다른 포토샵 강좌에서는 툴 사용법이라든지 사용만 가능하도록 하지만 여기서는 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레이어(Layer) 개념부터 잡고 가도록하겠습니다.

레이어는 4번 상황판의 우측 제일 하단에 있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레이어에 대해 조금은 알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의 비트맵(Bitmap)으로 된 그림판은 한개의 스캐치북의 한개의 도화지안에서 그림을 그려야합니다.
하지만 포토샵등의 전문적인 프로그램은 한개의 스캐치북을 그리는것과 같습니다.

더욱 햇갈리신다구요? 그냥 말을 흘겨 들으신뒤에 계속 보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1.2.3 을 각각 적어넣었을때의 그림판과 포토샵의 차이를 설명하는 레이어에 대한 부가 이미지 입니다.

그림판은 레이어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즉 단일레이어에 모든걸 집어넣어야합니다.
하지만 포토샵은 단일레이어에 1.2.3 이란 숫자와 레이어를 3개로 나눠 1.2.3 이라는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그림판에서 저 숫자만 잘라내기해서 하면 되잖아요?" 이러실 수 있습니다.

그림판에서는 숫자만 잘라내서 다시 붙여내신뒤 다시 수정하시려면 다시 선택해서 잘라내셔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레이어는 그런 불편함없이 1을 수정하시고 싶으시면 레이어 선택창에서 1을 선택하시면 되고 2를 수정하시고 싶으시면 2를 선택하신후에 수정해도 됩니다.

또한 이 레이어는 순서라는것이 있습니다. 레이어 순서중 제일 위에 있으면 제일 먼저 보여지게 됩니다.
(워드프로세서 한글 에서 이미지 편집하실때 제일 뒤로 보내기 / 제일 앞으로 보내기 와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레이어 순서에따른 결과물의 차이를 설명하는 이미지 입니다.

예제 1의 레이어 순서입니다 ( 정상적인 이미지 일때 )

여기서 예제 3번은

이런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즉 제일 최상위에 있는것이 제일 먼저 보여질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또한 각 레이어마다 특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Blanding Options)

원하는 레이어를 선택하신뒤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릅니다. 그다음 Blanding Options 을 누릅니다.

여기에서는 각 레이어별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넣을 수 있습니다.

사용을 하시려면 체크박스에 체크하신후에 OK를 누르시면 됩니다. 세부설정은 중앙에 있습니다. 아무렇게나 수정해도 되니 막 해보셔서 자신이 가장 좋은 값을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각 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왜이리 툴이 많은걸까요.. ㅠㅠㅠ 하지만 사용하는것에따라 안쓰는것도 있습니다.
여기서 툴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누르면 다른 모드로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보통 기본상태인 이동 선택 툴 또는 영역 선택툴입니다.

자 이제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퀴툴 : 대충 잘라낼때 자주 쓰이는 툴입니다.

빠른영역지정툴(매직완드) : 영역지정을 할때 좀더 빠르게 원하는 부분을 선택할때 씁니다.

슬라이스 분배 툴 :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한개의 이미지를 따로 저장할때 등 쓰입니다 ( 보통은 쓰이지 않습니다. )

색상확인 / 색상 선택툴 : 그림판에서도 있던 기능입니다. 색을 뽑아낼때 쓰입니다.

이미지 복구 툴 모음 : 복제 스탬프 툴 과 비슷하지만 반자동적으로 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이미지 복구툴은 자동으로 할때 쓰입니다.

간단한 브러쉬 툴 모음 : 말 그대로입니다 간단히 무언가를 그리고싶을때 쓰입니다.

복제 스탬프 툴 모음 : 위에서 이미지 복구툴과 같이 쓰이지만 이건 100% 수동입니다 알트키를 누르고 복제부분을 선택한후에 그려야 합니다.

고급 버러쉬 툴 모음 : 브러쉬의 스타일 변경이라든지 세부적인것을 하고싶을때 쓰입니다.
(간단한 브러쉬 툴을 이용하여 설정 변경한뒤 사용한것이랑 같습니다.)

지우개 툴 모음 : 왠만해서는 잘 안쓰이는 툴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그냥 지울때 쓰이지만 지우는것보다 히스토리에서 취소하신뒤 다시 그리는게 오히려 더 편할때가 많습니다.

자동 채우기 툴 : 이것도 그림판에서 있던것처럼 어느 부분을 체워줄때 쓰입니다.

흐림/선명/문지르기 툴 : 자주쓰이지는 않지만 부분적브러쉬 효과로 줄때 쓰입니다.

부분밝게/부분어둠게/스펀지 툴 : 이것도 위와같이 자주쓰이지는 않지만 부분적 브러쉬 효과로 줄때 쓰입니다.

펜 툴 : 빠른영역지정툴(매직완드)가 나오기 이전에 합성을할때 쓰이던 툴이였지만 지금은 빠른영역보다 효율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정확히 선택하는 능력이 좋아 가끔 애용합니다. 그 이외 다른 용도로도 많이 쓰이기도 합니다.)

텍스트툴 : 이미지에 글자를 넣을때 쓰는 툴입니다.

레이어 선택툴 : 이것또한 잘 쓰이지 않습니다. 보통은 맨위의 이동선택툴에서 Ctrl 키를 눌러 레이어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도형툴 : 이미지에 여러가지 도형을 넣고싶을때 쓰입니다.

손잡이툴 : 솔직히 이거 한번도 안써봐서 잘 모릅니다. 그만큼 쓸데없는듯합니다.

확대툴 : 이것또한 잘 쓰이지 않습니다 저는 Ctrl + + 키나 Ctrl + - 키로 이용하여 축소 확대를 합니다.

색상툴 : 맨 위에 나와있는 검은색상이 선택되어있는 색상입니다. 뒤에 흰색은 보조로 쓰일때 쓰입니다.
(검은색과 흰색보조로 바로 돌리고 싶을땐 D 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제 각 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툴에대한 디테일하게 알려주는것보다는 자신히 한번씩 써보면서 이때 쓰면 좋겠다 라는생각으로 하는것이 저는 가장 좋다라고 생각됩니다. 틀에 박힌 사용에는 언제는 틀에박힌 결과물밖에 나오지 않은 제 생각입니다 ㅋㅋ

이정도면 적어도 자신이 직접 그리고 하는것들또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자주쓰이는 주 메뉴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mage 부분입니다. 여기서 저는 Adjustments 랑 Auto Tone , Auto Contrast , Auto Color 이렇게 씁니다.

이것도 하나하나 짚어가는것보다 어느때 이게 더 효과적이다라고 생각하는거에 표를 주는게 낫습니다.
예를들어 밝기와 명암(Brightness/Contrast..) 가 있습니다. 이것보다 Levels 를 써서 조정해주는게 오히려 더 좋을때가있고
커브(Curves...) 를 선택하여 하이라이트톤과 미드톤 로우톤등을 조절할때 어느때가 더 좋더라 라는게 있습니다.
이런건 언제나 여러분의 몫입니다. 어느 하나의 사진으로 실험해보시는걸 강력추천합니다.

이제까지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슨 날림으로 알려주느냐 라는 분이 계실겁니다.
솔직히 하나하나 알려드리기도 힘듭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이게 무엇을하는지 눈으로보고 느끼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다음으로 잘 쓰이는것이 레이어 내용물에 대한 정렬입니다.

사용하시다보면 내가 만든 레이어 이미지가 중앙에 오고싶은데 이게 정확히 정중앙인지 그럴때 쓰입니다.

이것은 영역선택툴로 선택된 부분내에서의 중앙입니다. 즉 Ctrl + A를 눌러 이미지를 전부 영역을 선택하셨으면 그 이미지내의
정 중앙으로 되며 만약 내가 그 부분의 가장 중앙에 놓고싶으면 영역선택을 하신뒤에 원하는것을 선택해주시면 옮겨집니다.

그런다음 가장 많이 쓰이는 Filter 부분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낼수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는 유가 있는데 새로운 유 로도 만들수 있는 부분이기도합니다.
여기서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사진 성형필터도....(실은 얼굴 뜯어고치는것보단 다른의미로 쓰입니다. 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과 제것의 필터의 갯수는 약간 틀릴것입니다. 저는 약간 더 뭔가를 쓰기때문이죠.

이것도 하나하나 클릭해가면서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마 Image 메뉴보다 더욱 재미있으실겁니다.

팁으로.. 성형을 하기위한 툴은 Liquify... 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이제 제가 포토샵에 대한 대충 기본적인것들을 알려드렸습니다.

이제 나머지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여러 강좌를보시고 따라해보시고 그리고 익히시고 응용하시면서 재미있게 포토샵을 사용하시면됩니다.

이것마저 싫은데 포토샵으로 인한 결과물을 원하신다면 일찍이 포기하시는게 낫습니다.

제가 알려드린건 정말 기본중의 기본과 자주사용하는것과 그를 응용하는 방법까지 알려드렸습니다.

포토샵은 같은 결과물을 두고도 여러가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조합해보시면서 하는것이 흥미도 잃지않고 재미있게 포토샵을 하는 방법으로 이렇게까지오다보니 어느세 저도 어느정도 포토샵을 다룰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피드백 수정덧글 다 받습니다. 이상 문장과 문맥 이상하게 글쓰는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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